돌봄지기

래미vs마이봄

재활 · 반려·동행 비교

래미와 마이봄은 목적이 전혀 다른 두 로봇입니다. 래미는 상지 재활을 위한 웨어러블 의료 보조 기기에 가깝고, 마이봄은 정서적 교감을 위한 소형 AI 반려 로봇입니다.

한 줄 결론

질환 후 재활이 목적이라면 래미(의료진 상담 후), 일상 정서적 교감이 목적이라면 마이봄을 권장합니다.

핵심 비교

비교 항목래미마이봄
카테고리재활반려·동행
제조사(주)라온테크(주)마이리얼트립 로보틱스
제조국KRKR
최저 구매가300만원99만원유리
최고 구매가500만원120만원
월 구독미지원2만 9,000원/월
대여 가능 여부가능유리불가
출시 연도2021년2023년
국내 판매판매 중판매 중

각 제품의 장점

래미 장점

  • 상지 재활 운동에 특화된 기능
  • 운동 횟수·강도 데이터 기록
  • 의료진 원격 모니터링 가능
  • 뇌졸중·골절 회복에 활용

마이봄 장점

  • 감성 인식 AI로 정서적 위안
  • 소형으로 이동이 편리
  • 가격 접근성 높음
  • 건강한 어르신도 즐겁게 사용

가격 비교

래미

300만원 ~ 500만원

대여: 가능

래미 상세 보기 →

마이봄

99만원 ~ 120만원

월 구독: 2만 9,000원/월

대여: 불가

마이봄 상세 보기 →
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
래미가 적합한 경우

  • 예산이 한정되어 있고 재활 기능을 우선시할 때
  • 국내 A/S와 지원을 중요시할 때 (국내 제조사: x)
  • 대여로 먼저 체험해보고 싶을 때

마이봄가 적합한 경우

  • 반려·동행 기능에 특화된 솔루션이 필요할 때
  • 국내 A/S와 지원을 중요시할 때 (국내 제조사: x)
  • 초기 비용 없이 월정액으로 이용하고 싶을 때

참고 출처

  1. 공식 자료(주)라온테크 공식 홈페이지
  2. 공식 자료(주)마이리얼트립 로보틱스 공식 홈페이지
  3. 정부·공공기관보건복지부 돌봄로봇 보급사업